아킴 옷은 처음 접했는데, 스티치나 자수 디테일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안살수가 없었어요!! 실제로 입혀보니 너무 이쁘고 소재가 가벼워서 좋아요. 아들이 120 / 20 인데,셋업을 사면 체형상 팔이 짧아 ㅜㅜ 상의는 본 사이즈 보다 더 큽니다. 그건 항상 감안하고 입혀요. 역시나 이번에도 그렇고 오버 디자인이다 보니 살짝더 그런감은 있어요. 그런데 아들들은 계단형으로 크는 경우가 많다 보니감당하구 입혀줍니다. 아주 큰 옷은 힘들지만 고무줄로 쪼여져 있어 다행히 감당이 되었구요 ㅎ이번 휴가 때 오키나와 가서 비오는 날 바람 주는 날휘뚜루 잘 입혀주었어요. 케이프랑 특히 조합이 좋네용 :)